미모 갱신의 끝을 모르고 자꾸만 예뻐지는 수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서 그런가 사랑 받으면 예뻐진다면서...
얼마전 찍었던 화보의 미공개 컷들이 주르륵 공개되었는데
보면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림...
예쁘다는 말도 이제는 지치네요......
여기 화보들은 청순한 화보가 아니라
쎄고 캐주얼한 화보라서 볼때마다 넘 좋음ㅎㅎ
이물감 없이 수수하게 아리따운 느낌이라 봐도봐도 좋음
눈동자 반질반질ㅠㅠ
진짜 다시 말하지만... 예쁘다고 하기에도 지친다ㅋㅋㅋㅋㅋ
모자도 잘 어울리는 수지...너를 조화해...
얼굴이 예쁘니까 뭘 어떻게 써도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