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을달려가는 남자입니다
헤어진지는 3일째네요 사귄기간은
얼마안되지만 진심으로 사랑한사람이라
헤어지자는통보받고 집으로와서 폭풍카톡
으로 엄청매달렸네요 계속보내는카톡이
지겨웠던지 어제부로는 차단까지해났군요
두사람사는동네도같고 서로의집도알고
그녀가일하는가게도알고 너무가까운곳에
있는그녀라 더생각이나네요 이번주토요일
화이트데이때 그녀의편의점으로가서
사탕바구니와 제손편지를 근처에있다 들어가는 손님한테 부탁해 그녀에게전해주고싶은데
과연그녀가마음에문을열어줄까요?
찾아오지는 더더욱 하지말라고했던
그녀라서 갑자기나타나서 직접주면
부담스러워할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