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그저 그렇게 생긴 평범한 남아 입니다.. 키는 완죤 땅꼬마( 160)이고.. 나이는 스물 넷 이 됩니다;
24년 동안 난 키 안 크고 머 했냐? ㅎㅎ 아. 그리고 옆으로만 큰것 같아욧.. 몸무게만.. ㅋㅋ 평균치에서.. 10킬로.그램 많네요;;; ㅎㅎㅎ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 할껀데요.
제가 좋아라 하는 누나가 있어요.
처음에 봤을떄는 그냥 누나로만 느껴 졌었는데 언젠가 부터 한 여자로 느껴 지는 거에요..
그래서 누나를 내여자를 만들고 싶어서.. 매일 아침마다.. 항상 8시 반 되면 문자를 보내거든요
좋은 하루 보내라 아니면 오늘도 홧팅 이라고요...
이런 식으로 보내요.. 누나도 항상 꼬박 답장도 오고요;;;
남자 답게 대쉬를 하고 싶지만은 24년 동안.. 연애를.. 못해봤어요.(거의 짝사랑만...)
남자 답게 대쉬를 하면 항상 제가 좋아라 하는 사람이 몇달뒤에 남친이 생긴더라고요;;;
그래서 더더욱 고백 하기가 무서워요;;
이번에는 확실히 누나를 내여자를 만들고 싶어서 천천히 하고 있는데 언제쯤 대쉬 하는게 낫을지 모르겠어요;;
이번 시험 끝나고 영화 보기로 했엇는데... 그떄 고백을 하는게 좋겠??죠
톡 되면..ㅋㅋ 싸이 공개 할꼐요;; ㅋㅋ 저 완전 땅꼬마;;; ㅋㅋ
시험이 10 /22일 정도에요.;;;;; 너무 늦지 않을려나;; ㅎㅎㅎ
연애 전문 톡커님들 조언 부탁 드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