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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로부터 시작되는 신천지와 한기총의 다른점

에이미 |2015.03.11 10:09
조회 75 |추천 0

이글을 올리는 것은 참 하나님은 어떤 일 을 하는지 알이기 위함 입니다.

성경에 기록 된 것이면 하나님이 약속 해놓은 일이다 .편견 없이 봐주셔으면 합니다.

 

씨로부터 시작되는 신천지와 한기총의 다른점

지구상의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들은 씨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씨는 아주 작지만 우리의 생명을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것이죠.

지구촌에는 식물과 동물 등 다양한 씨가진 것들이 있고,

70억의 인구가 있으나 모두가 다른 육적 씨(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기에 다양한 씨(유전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크게 두 가지 씨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영적인 부분이기에 그 근거를 성경에서 찾아본다면,

예수님은 2천년 전 자기 밭에 씨를 뿌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씨가 자라는 것을 보니 가라지도 함께 자라는 것이

발견되었지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가라지를 뽑아 버릴까요?

하고 물으니 예수님은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고 하셨지요.

알고 보니 가라지는 밤에 원수가 와서 몰래 뿌린 것이었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진 오늘날 추수의 때가 되어서

그 이루어진 실상를 깨닫고 보니 그 실체는

신천지와 한기총 이었습니다.

씨로부터 시작되는 신천지와 한기총의 다른점은 하나님의

씨로 난 자와 가라지로 난 자의 차이입니다.

신천지 12지파에 속한 신천지인은 하나님의 나라 가족입니다.

믿음이기 전에 하나님에게서 난 가족이며 주인입니다.

그래서 신천지는 하나님의 씨로 나지 아니한 자들에게

믿고 다시 나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 누가복음 8장11절에 본바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씨가 말씀이므로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이요, 말씀의 씨로 난 자도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곡식의 낟알을 채우지 못한 것이 쭉정이 듯이 겉모습은

신앙인과 비슷하지만 그 속의 하나님의 말씀은 없고,

주석의 말의 씨로 가득한 한기총은 가라지입니다.

가라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합니다.

그 증거는 하나님의 씨로 난 신천지가 추수의 때임을 알리고

하나님의 씨로 나지 아니한 자들에게 믿고 다시 나라고 외치고

알려주어서, 깨닫고 추수된 자도 있지만 깨닫지 못하고 밭에

그대로 남아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추수 때 추수되어가지 못하고 밭에 남아 있다는 것이

가라지인 증거입니다.

한기총은 회개하고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 나야 합니다.

한기총 소속의 많은 교단들이 추수되어 가지 못하도록 교인들을

주석과 거짓말의 단으로 꽁꽁 묶고 있습니다.

또한, 한기총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자의적 행동과

사랑, 용서, 축복보다 전쟁을 선포함으로 가나안

사람(하나님은 믿지만 교회 안가는 사람), 타 종교로 교인들이

옮겨감으로 급감되고 한기총이 두기총으로 쪼개졌고

서로가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신천지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일곱별에게 편지하였고,

계시록3장12절의 이긴자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신 생명나무 과실과

생명의 면류관을 받았고,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만국을 다스릴 철장을 받았고, 생명책에 녹명되었으며,

하나님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기록 받고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았으며,

계시된 책을 받고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와 이 긴자는 교회들을 위해 보냄을 받고 계시록의

성취된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에서 천국과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고 있습니다. 계3장 12절을 읽어보십시오.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전통 한기총 에서는 구원도 답도 없습니다.

 

 

 

씨로부터 시작되는 신천지와 한기총의 다른점은 씨가 자란 후

열매를 보고 그 열매가 무슨 열매인지 알 수 있듯이 결국에는

어느곳이 하나님의 씨로 났는지, 가라지 씨로 났는지

지금 신앙세계의 현실을 본다면 누구나 판단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느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지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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