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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작년 담임 짜증난다

학교에서 위안부 관련으로 동아리 비슷하게 하는 활동이 있는데 내가 그걸 작년부터 꼭 하려고 벼르고 있었음 근데 그게 원래 작년 학기말에 신청을 받는거였나봄 근데 그걸 학기말에 신청을 받는거면 담임이 알려줘야 하는 게 맞잖아 근데 그걸 작년 담임이 아예 우리반 전체에 알려주지도 않고 학기를 끝냄 덕분에 나를 포함해서 그 동아리에 들어가려고 했던 애들은 신청은 개뿔 모집한다는 소리도 못들어보고 끝이남 근데 여기서 더 열받는게 옆반 담임쌤은 그걸 자기 반 애들한테 공지해줘서 옆반은 가입을 했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이상한 건 옆반을 제외한 다른 반들은 공지받은적이 없음 담임쌤들이 그런 얘기 1도 안꺼냈다고 하는 거임 내가 어이없어서 작년 옆반 담임선생님한테 무슨 일이냐고 여쭤봤더니 그 선생님은 방송을 했다고 하심 근데 그 방송 들은 사람이 없음ㅋㅋㅋㅋ 전교에 아무도 그 방송 안들었고 작년 우리반은 물론 다른반들까지 못들었다고 함 내 기억에도 그런 방송 한 적 없음 근데 그럼 이거 차별아님? 옆반만 신청한거잖아 다른반은 아예 기회도 안주고 옆반만ㅋㅋㅋㅋㅋ 진짜 되게 어이없고 짜증난다 이래도 되는 거임? 다 같은 학생인데 공평해야지 누군 기회를 주고 누군 안주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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