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올라오는 외국인톡때문에 말이 많은데
내가 진짜 연애하고 있고 사귀고 있으면 친구가 찍어준 전체모습 사진이라던가 (물론 얼굴가리고)
셀칸데 이목구비가린거라도 잠시 인증해서 진짜라고 인정받겠다.
지금이게 뭐하는거여 톡에서 서로 뜯고 싸우고 난리났네;
인증할거면 카톡 이런걸로 사람들이 전혀안믿지.. 차라리 확실히 인증해버리던지
외국에 8년째 거주하고있는 사람으로써 현실성없는 얘기들에 웃음이난다만은ㅋㅋ
(그냥 덧붙이자면 유학오거나 여기서 사는 동양쪽 여자나 남자들은 같은곳에 유학온 같은나라 사람이랑 사귀는 경우가 많은듯~ 나같은 경우에도 처음엔 외국이여서 신기하기도 했고 꿈에 부풀어서 외국인을 잠깐 만나기도 했는데 지금남자친구는 한국인. 정서가 다르다보니까 불편하드라 제일짜증났던건 막 농담던지고 싶은데 영어로 안됐던거ㅋㅋㅋ)
실제로 일어날수도 있으니까. 세상엔 별별일들이 많은만큼
악플도 많은것 같던데 여기서 욕먹지말고 차라리 개인블로그를 파서 거기에서 정기적으로 연재하는것도 좋은 방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