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폰이여서 내가 전화걸었다? 받길래 와주실수있냐고 택시비는 당연드리고 사례원하시면 조금이라도 해드린다했어 근데 손님 탔으니까 방법생각해보고 전화달래(그당시 좀 멀리있었음) 그래서 일보고 나중에 전화드렸더니 근처래 그래서 그럼 아까말했으니까 택시비드릴테니 와드리라했어 폰은받아야되잖아 근데 하는말이 돈을줘야된데 좋게말하는것도 아니더라고 그래서 택시비제외하고 얼마더드릴까요그랬어 엄마가 그랬더니 금액말해주면되는데 법적으로 줘야되는거예요 이러면서 돈안주면 핸드폰안주겠다는식으로 하는거야 그래서 그러니까 얼마더드리면되냐고 다시물어봤다 그렇게 시간끌다가 결국 엄마가 일단 돈드릴테니까 먼저오시라해서 폰받고 몇만원 드리고 보냈어 근데 기분진짜 별로더라 돈드린거때문말고 진짜 그택시기사분 여자셨는데 진짜 기분나빴어 당황스럽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