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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거 내가 속상해도 될 일이야?

엄마가
"난 자식복이 없나보다" 라고 했는데
그냥 기분이 묘하다 나쁜것보단
예전에도 그말했는데 오늘 또 들었어
나 그렇게 나쁘게 살지 않았는데.. 진짜 속 썩이고 사고치는 애도 아닌데 잘못한것도 없고
그냥 공부 좀 못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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