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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조언좀해주세요

잉여 |2015.03.11 23:17
조회 107 |추천 0
남자친구랑헤어진지 5째됩니다 아직 서로 좋아하고 있지만 아무리노력해도 자주다투고 싸우고 이제 지저리가 나더군요 그렇게 헤어졌어요 우리는 4개월정도를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면서 그렇게 버티다 결국끝나버렸죠 일년넘게만났구 제가 처음으로 마음을활짝연사람이였어요 그누구보다소중했어요 저자신보다 그렇게 이별을하다보니 괜찮았어요 지내는것도 그런데 문제는오늘이예요 그저 보고싶고 안고싶고 찡찡대고싶었어요 오늘따라 정말 그러다 사진을보고 그냥울었어요 저땐 해맑게 웃고있는우리모습이 너무 슬펐어요 왜이렇게됬나 싶을정도로 6년된 친한남사친이있는데 휴가나와서 오늘만났는데 그애가 절좋아하거든요 전친구고 근데 그애가 머리 정리해주고 하는데 그손길이 너무 짜증나는거예요 휴가 처음으로나와서 저본다고 막달려온애한테밥먹고집에간다하고 집왔어요 ... 남자친구가아니면 다른남자 손길도 그저 같이있고싶지도않더라구요...시간이약이란말잘알아요 먼저다가갈까 했지만 또반복이지겹고 남자친구가 끝까지잡았는데 제가 밀쳐냈거든요...다시연락왔으면좋겠는데.... 제가잡고싶어도 제가너무상처를줘서 다시못가요
상처준제가 나쁘죠당연히 그런데 변해가는남자를 보며 상처받으면서 4개월을 울며지냈어요 ..... 너무힘들었어요 혼자라는느낌 혼자 되어버린 참..사랑이란거 많이해도 힘드네요
제가 미련이 없거든요 전에사귀던 오빠랑 일년넘게만나도 미련같은건없엇는데 지금남친이엿던애는 너무미련이남아요 ... 근데그애는 제가 미련도없는 그런여자로알아요 ..그냥 그냥 길가다가도 보고싶어요 그냥 너무보고싶네요 그저 참고 기다리면 시간이해결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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