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외 훈남들이 판을 치는데, 한명의 '건강한' 남자로써 남자 이야기말고 여자 이야기도 쓰면 좋을것 같아서 써 볼께(나중에) ㅋㅋㅋㅋ 여자들이 왠지 반대를 누를거같은 느낌. 해서 오늘은 여자들 보다 미국과 캐나다의 차이점을 알아보자 (이거는 전지적'내'시점이니까 다른생각이 있는 사람은 댓글로 더 추가 ㄱㄱ 참고로 생각이 '다르다고' 서로 '틀린거는' 아니니까 화내지말고)
해외에 유학가고 싶은 사람들은 (외국훈남때문에 가고 싶어하는 분들) 어디가 자기와 맞는지 걍 상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합시다. 상상은 자유니까
큰 차이점은 뚱뚱한 사람들이 미국에는 엄청 많아. 캐나다도 물론 뚱뚱한 사람들이 있지만 미국은 스케일이 다름 ㅎㄷㄷ... 미국은 fast food system이 너무 잘되어있어서 살이 찐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고 state마다 다른데 내가 있던 state는 음식에는 세금을 안먹여서 음식값이 정말 싸. 또 몸에 않 좋은 음식은 싸고 좋은건 비싸고.
거짓말 같지?? ㅋㅋㅋ 진짜임 ㅋㅋ 작은게 더 비싸
두번째 차이점은 '성문화'
미국와서 제일 멘붕온게 성문화... 정말 한국에 있을때 몰랐던 '신세계'가...
중학교때 (6학년부터 8학년까지) 학생들한테 "섹스 하지마센' 6학년 꼬맹이가 뭘 안다고 어릴때부터 섹스하지 말라고 하는지 이해가 않갔지 7학년 여자애가 임신을 할때까지. Fast food때문에 발육이 빨라서 미국은 어릴때부터 ㅅㅅ경험을 하기때문에 중학교때부터 섹스하지말라고 하는거라고.
미국 고등학교를 가면 이미 절반은 경험을 한 상태라서 고등학교때는 성병의 위험성을 freshman때 보여주고 임신하면 얼마나 귀찮아지는지 인형아기를 한달간 키우는 클라스를 sophomore때 들어야 졸업이 가능해. 인형아기가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우량아 몸무게에 3시간마다 걍 울고 때마다 기저귀와 우유도 먹여줘야되는 짜증나는 인형임. 걍 공부하다가 울고 밥먹다가 울고 자다가도 울고... 한달이 끝나면 피임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지. 학교 office구석에 가보면 콘돔이 공짜~~ 어차피 할거 아니까 피임이랑 성병 조심하라고 콘돔이 학생들에게 공짜~~ 공짜 콘돔 쓰는 애들은 대부분 대머리~ 미국에 빡빡이가 많은 이유지 (믿거나 말거나. 설마 탑게이 석천이 형도?!?!)
이제 캐나다로 넘어와서,, 내가 캐나다 중학교는 모르지만 고등학교 졸업을 캐나다에서 했기때문에 나름 캐나다 고등학교의 성교육을 알고있지.
캐나다도 미국이랑 다른게 크게 없는데 다른점은 조금 시기가 미국에 비해 늦은점이 다르지. 미국은 중학교때부터하는걸 캐나다에서는 고등학교때 하는것 정도. 고등학교때 임신하면 귀찮은거 알려주고 대학에 와서 성병의 무서움과 피임의 중요성을 알려준답시고 단체로 바나나에 콘돔끼우기 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지금 생각해도 웃기네 ㅋㅋㅋㅋㅋ 안전하게 찢어지지 않고 끼우면 통과~~ 콘돔은 공짜는 아니고 학생이면 엄청나게 싸게 살수있어서 거의 공짜지.
많이도 썼다.. 읽기 지루하니까 마지막은 속사포로
마지막 차이점은 흑인이 캐나다는 별로 없어. 캐나다에 흑인이 제일 많은곳은 Quebec쪽, Montreal이랑 Ontario쪽이 많지 (프랑스어 쓰는곳은 대부분 흑인이 많음). 그러나 미국은 모든곳에 흑인이 많아 걍 많아. 물론 지역마다 특정 인종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미국은 대부분 모든지역에 흑인들이 많아. 캐나다는 한곳에 거의 밀집되어있어서 다른곳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
끝
P.S. 반능 좋으면 미국 여자랑 캐나다 여자의 차이점을 알아봅시다 ;) 남자도 외국여자 이야기 좀 알아야죠 해외 훈남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