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줄게...
옛날옛적에... 숭금이 호랑이 잡아먹던 시절에...
'숭금던전'이라고 불리는 동굴이 있었어.....
아주 무시무시했지.....
드래곤보다도 더 무섭다는 '숭금이' 라는.......
아주 무시무시하고..... 숭악한 녀석이 살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지......
누구든 그 동굴에 들어가면...
다시는 살아서 나올 수 없다는 소리가 있었어....
그러던 어느 날...
용감한 쥐돌이 용사가...
숭금이를 잡겠다고... '숭금던전'에 갔어......
바로 그 때!!!!!!!!!!!!!!
놀란 쥐돌이 용사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
다시 '숭금던전'으로 향했지.....
????????????????????????????????
!!!!!!!!!!!!!!!!!!!!!!!!!!!!!!!!!!!!!!!!!!!!
안 되겠다 싶어...
'숭금이'를 물리칠 장비를 착용하고 다시 돌아온 쥐돌이 용사!!!
한 번의 '숭금이'공격은 피했으나.....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도대체 이 '숭금이'라는 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내가 한번 들여다 보았어....
용기를 내어 '숭금이'를 잡아보려했어!!!!!!!
가까스로...
'숭금이'로부터 도망칠 수 있었어......
날 잡으려다 실패한 '숭금이'는 다시 '숭금던전'으로 돌아가...
다음 사냥거리를 기다리고 있다.......
'숭금이'를 잡으러 오실 용기있는 분 모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