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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년 중에 도둑년을 잡았습니다

손을잘라야... |2008.09.20 01:33
조회 1,229 |추천 0

개념없는 후배년이 분명

제지갑에 손을 되서...

제 카드를 훔쳐갔습니다..

카드회사로 분실 신고를 곧장 했지만,

분실된지 몇시간이 지났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분실된지 3~4시간 사이에 분실 신고가 된거 같습니다..

후배가 점심시간에 떡하니.. 백화점에 다녀온건지...

루이뷔통가방을 사온 겁니다.

150은 넘을 것 같은데...

카드 회사로 분실신고 하기 정확히 2시간 전쯤 이미 누가 사용했다고 합니다.

장소는 서울의 ㄹ백화점... 우리회사 옆이죠;

분명 어제 이 사건이 터졌습니다...그때 후배는 금방 산 가방이 있었고...

오늘 알아본 결과 루이뷔통 가방을 도난카드로 사용했더군요.

후배년짓이 확실하고.. 매장 감시 카메라에 후배인물 담긴 정황만 포착하면 되는데

이 나쁜년이... 자기는 산적없다고 어제 내눈으로 본것도 헛것이라며....

발뺌합니다. 아무래도 고소하는게 더 빠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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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오후 5시경 경찰서에 고소 했습니다

 

도둑년 버릇을 고쳐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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