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헤어지기 일주일 전부터
다른 남자랑 모텔 가고 사귄지 일주일 됐다고 한 너
그래서 헤어지자 그랬지
그렇게 난 차이고 19일이 됐네
좀전까지는 버틸수 있고 널 감싸줄수 있을거 같았는데
내가 구걸 했자나 서로 차단하지말고 나중에 편해지면 연락하자고
오늘 나중에 너한테 전해주려고 썻던 편지 있어.
그냥 찢어 버릴랜다
쓴 시간이 아까워진다.
너가 프사에 지금 남자 올렸잖아
솔직히 잘생기긴 했드라..
근데 내가 평소에도 말했던 것 내가 안좋아 했던거 하는 사람이드라
ㄴㅣ 친구들도 그 남자 별로 안좋아 하드만
bb크림 바르고 귀 뚫고 귀걸이 하고
너가 말했지 그 사람 20대 후반이라고
나랑 한두살 차이 나는데 .. 너무 그렇더라
그것도 있고 너에게 구차하게 연락한 내가 밉더라
한동안은 맘고생 안할수 있겠어
고마워 이제 미안해 라고 안할게
머? 니는 끝나면 완전 끝이라고?
이제까지 니 가 저지른 죄가 있는데 돌아오는거 자체가 모순이야
한때랃 널 걱정하고 미안해 한 내가 병신이지
나쁜 년아 넌 나중에 나한테 했던것처럼 똑같은 수순을 밟게 될거야
남자 보는건 남자 눈이 더 정확해 - -
사진만 봐도 알겠다 - - 내 주변에 그런애들 없는줄 아냐
어디 바람 난 그 녀석과 잘 살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