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중3 여자애임
오늘 아침 아침자습 끝나고 애들이 막 시끄러운거임
들어보니까 9반에 전학생이 왔다는거ㅇㅇ
그래서 보러갔는데 애들 진짜 ㅈㄴ 많았음
장난아니고 개미떼처럼 몰려있었음
얼굴 봤는데 진짜 예뻤음 얼굴은 자연스럽게 하얗고 눈 대빵 크고 머리는 허리까지 길었음
얼굴 예쁘면 반 이상 먹고 들어간다는게 사실인거같음
걔 주위로 애들 막 몰려드니까 당황했는데 당황하는거 귀엽드라..ㅋㅋ
김유정 닮았다해도 과언이아님
뭐 어쨌든 결론은 부러움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