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바로다음날부터 양도표 연석구해서 그다음날 거래하기로한 대리판매한다는사람한테 입금하고, 한달을 원 판매자한테 티켓을 받네 마네 하면서 보냈음
(그 한달사이엔 더좋은 표를 구할거 같다며 날 가지도몬하게하고 꼭 자기랑ㅈ거래해달란 말도했음)
결국 첫콘 일주일 전 그년은 웃돈 조금 얹어줄테니 이걸로 딴표 알아보라며 환불을 해준다고했지 그래봤자 두장에 33만원정도에 가라는건데...지금 어디서구해 그가격에..ㅆㅣ발 진짜 ㄴ눈물나고 손발 다 떨리지만 아직 표 많으니까 알아봤지 근데 다 한장에 이삼십은 기본부르더라고..
비구역 사백번대 한장에 16받는다는 사람 글 보고 혹해서 입금하고 현재는 연락두절후 신고접수해논 상태야.. 나름 잘 알아봤는데..내가 너무 급했어 내가 병신이야 진짜 난 미친년이야 난 병신이야
매일아침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속은 쓰리다못해 후벼파는것같고 , 엑소 노래만 들어도 어디서든 눈물부터 차서 노래도 못듣고있어. 용기내서 콘서트간다고 안보고 아껴놨던 직캠 보다가 펑펑 울어버렸다... 진짜 자살하고싶다 삶이 너무 무기력해 모든걸 뺏긴것 긴ㅌ아 콘서트후기올라올까봐 오늘 판도 처음 들어오네...
한달동안 진짜 내멘탈이 수건조각이 된것같아 너무 무기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