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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만들었던 음식 중 극소량 공개합니다:-)

살잘찌는체질 |2015.03.14 01:47
조회 3,568 |추천 6
안녕하세요

일하는곳이집과멀어

기숙사에살고있는여자사람입니당ㅋㅋ

원래음식하는걸여러사람들과나눠먹는걸좋아하고

손도워낙큰지라...많은양을만들어 다른선생님들과

나눠먹기도했는데 요즘은몸이너무피곤한지라...

외식만하여 최근사진은거의없지만

솜씨가대단치도않지만...올려봅니당:-)




넙적한 파스타면을 사용하여 대량으로 만든
까르보나라 입니다. 파마산과 달걀 노른자만 있으면
서가앤쿡 부럽지 않은 맛을 낼 수가 있어요-!



치즈도 좋아하고 매운것도좋아하여서..
캡사이신을 듬뿍 넣은 김볶에 치즈를 가득 넣은
치즈밥 자주 만들어 먹어요:-)





밀푀유 나베라고 하죠^^간단히 육수내고
야채와 고기 층층이 쌓아서 익혀낸 뒤 먹으면 되요
간단하면서도 맛도 참 좋은 전골요리





이건 놀러가서 펜션에서 고기구워먹으면서
찍은 사진이에요ㅋㅋㅋ간단간단





남자친구 아플때 만들어준 소고기야채죽이랑
연두부달걀찜이에요




맥주에 삶은 오겹살수육과 골뱅이를 넣은
얼큰된장찌개!아..지금 당장 먹구싶다..ㅋㅋㅋ




경상도 분들 중에...김치밥국이라고 아시나요?
국밥 말구 밥국..ㅋㅋ불린 쌀을 멸치 육수에 푹 끓이다가
김치 콩나물 양파 넣고 푹 익혀서 죽처럼 먹는 음식이에요
감기 걸렸을때 엄마가 끓여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만들어봤어요



삼겹살과 함께 매실액기스를 넣은 새콤달콤 김치비빔국수♡



기숙사룸메가 생일이어서
애호박전.미역국.콩나물불고기 만들어서함께
먹었어용♡.♡



인스턴트 우동도 좋아하지만
육수 간단히 내어서 우동사리 넣고 김치랑
콩나물이랑 청양고추 넣어 끓이는게 전 더 맛있더라구요



면요리를 좋아해서 유독 면요리가 많네요ㅋㅋ
이건 해물볶음우동이에요
굴소스에 해물살짝 볶고,콩나물과 익힌 면사리넣고
볶으면..... 캬캬-!



육회가 너무 먹고싶은날
푸짐하게 만들어서 배불리 먹었어요.
간장,설탕,참기름,깨,다진마늘만 있으면
다른양념 없이도 진짜맛있어요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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