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에 어린이스러운 목소리의 "준비됐나요?" 라는 말이 나온 다음에 소리 조카 질러서 시작 한참전부터 목 쉼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끝날때까지 계속 소리 크게 지르긴 했는데 완전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났음ㅋㅋㅋㅋㅋㅋㅋ
야광봉은 오른손으로만 흔들다가 팔이 너무 아파서 왼손으로 흔들었는데 손목부터 시작해서 상반신 전체 (특히 팔이랑 어깨 조카 아픔ㅅㅂ 팔에 알박힌듯)가 조오오오오오온나 아파서 몸 비비꼬면서 보곸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 상반신 전체가 너무 아파서 미칠지경
목도 겁나 아프고...
스트랩실이나 목캔디 사갈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