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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귀여운거 기사도 남

인피니트(INFINITE) 성규는 ‘팬 사인회’ 일화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팬들에 의하면 그는 한 팬 사인회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온 팬한테 “치마 길게 입는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팬이 “그게 뭐냐”고 맞받아치자, 성규는 다시 “너 치마 짧고 좋네요”라고 비꼬았다. 사실 말만 비꼰 것이지, 막상 듣는 팬과 일화를 읽는 사람들은 성규의 매력에 풍덩 빠지는 데 충분했다. 특히 성규는 해당 팬이 사인을 받고 내려가려고 하자 “잘 가고 계단 내려갈 때 조심 하든지 말든지”라고 말하며 츤데레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성규는 ‘아엿대’에 참석해 ‘규기력(무기력+규)’이라는 별명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긴 녹화 시간이 단점으로 꼽히는 ‘아육대’이기에 이내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바닥에 드러누운 것. ‘아육대’에 참석할 때마다 무기력의 끝판 왕을 보여주는 성규는 결국 ‘외딴섬’에 ‘규’를 합성한 ‘규딴섬’이라는 새 별명을 얻기도 했다.


ㅋㅋㅋㅋㅋ규딴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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