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이글을 볼지모는다는 희망으로 적습니다..
어제..그러니까 오늘 새벽 2시쯤.. 평소 연락하던 동생과
건대에서 껍데기에 소주 한잔 하고 집에 데려다주고 가는 길이었습니다.
2번출구로 건너가서 택시를 잡으려고 서있었는데 옆어서
한 여성분이 전화를 하며 건너오더군요..
저는 그냥 힐끔 한번 봤는데 그 여성분은조금 취했는지 혀가 조금 꼬이고 눈빛이 야릇하며 비틀 거리고있었습니다.
저는 못본척 다른곳을 주시했지만 자꾸 옆얼굴이 따가운
느낌에 다시한번 그녀를 봤는데 눈이 마주첫습니다..
그리고 또 피하고 다시 보니 또 보고 있는겁니다...
그러던 그때.. 그녀가 갑자기 통화중이던 친구랑 통화좀
해달라며 와락 안기며 전화기를 내밀더군요.. 저는 너무
당황 했고.. 그분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청춘열차라른 포차에 술마시고 있는데 친구좀
데려다 달라고.. 그래서 난 그렇게 하겠다고 했으며
전화를 끄넜습니다.. 그리고 부축을해서 데려다 주는데...
이 여성분이 저를 터프하게 밀치며 키스를 시도 하는겁니다.. 저는 당황에 극치를 달렸고 사람들도 지나다니는데
너무 민망해서 피했습니다.. 그러던중 묻더군요.. 여자친구 있으세요? 저는 없다하였고 .. 그러자 그여성분은
제가 못생겼어요? 매력이 없냐? 라며 존심상한듯 추긍했습니다.. 그러던중 아까통화한 그분이 전화가왔는지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지금 있는 이곳으로 오겠다며
전화를 끄넜습니다. 그리고 십분후 그친구분이 왔고
그 야릇하게 저를 유혹하던 그분이 집까지 데려다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근대 상황이 조금 이상해서 의심을했죠.. 길에서 갑자기 만난 만취녀가 키스를 하려하고
그러던중 친구가 나타나고 집까지 바려다 달라... 저는 먼가 범죄 냄새가 나서 고민했습니다.. 그러던중 그친구분도
술이 되셨는지 혼자 길을 건너더군요.. 그러다 그야릇한
분도 저에게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길을 건너 사라졌습니다.. 저는 점점 작아지는 그녀들을 보며 후회가 되기 시작합니다... 그때였습니다. 그야릇한 눈빛의 그분이 뒤를 돌아 저를 바라보더군요.. 저는 빨간 불인데도 그냥 미친놈처럼 길을 건너고 맙니다... 그녀에게 가서 후회 될것같아
그러니 전화번호를 달라고하니 집까지 데려다주면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집앞에갔는데 계단이 많아서 넘어지려 하더군요.. 저는 같이 올라갔습니다 .. 4층이더군요..
올라가던중 그녀가 여기서 잠깐 기다리랍니다... 친구 들여보내고 나오려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5분후 그녀가 나왔고 신상을 케더군요.. 나이 와 직업.. 저는 놓지기 싫었습니다.. 나이를 세살 속여서 말을했죠.. 왜냐면 저에 비해서
조금 어려보였거든요.. 그러자 그녀는 제 턱을 잡고 자신의 얼굴 까지 오게한뒤 너무 어리다.. 라며 비웃었습니다.
저는 사실대로 말했고 그녀는 짜릿한 키스를 주엇습니다..
그리고 번호를 물어봤는데 왠걸?? 안주네요... 그냥 가지고 논건가 싶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번호 안주면 난 이대로 간다 했더니 그냥 그대로 가라더군요ㅋ
그렇게 집에 돌아왔고.. 잠에서 깨보니 그녀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집도알고 얼굴도 아는데..
찾아가보고싶네요ㅋ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