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지,던지- 던지는 과거일때 씁니다! 웬,왠- 왠지 빼고는 대부분 웬이라고 쓰시면 돼요 되,돼- 이론적으로 설명하면 이해하기 더 쉽지만 설명하기 길기 때문에! 돼= '되어(어간╋어미)' 되 는 어간인데 어간이오면 항상 어미가 와야 합니다 우리나라 말에 서 라는 어미는 존재하지 않아요 요는 조사 입니다.조사는 생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뺐을 때 말이 되면 돼요! 되서(×) 돼서(o) 되요(x) 돼요(o) 돼지(x) 되지(o) ex 못된 사람이 되면 안돼. 그러면 안 되지 너무 요약해서 어려우시면 해,하 를 넣어보시면 돼요 되=하 , 돼=해 대,데- 데=직접 경험한 사실을 보고하듯이 말할 때 대-~다고 해,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ex)그 아이는 말을 아주 잘하데? 사람들이 그러는데 지성 실물이 더 멋있대 굳이(o) 구지(x) 낳았다,나았다- 낳다는 출산을 의미합니다 아픈 병은 나았다가 맞습니다 뵈요(x) 이따가 봬요(o) 이것도 되,돼랑 같은 원리! 몇일(x) 며칠(o) 몇일 이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며칠!!! 맞히다,맞추다-맞추다는 비교할 때,예를 들면 시험지와 답을 맞추다! 맞히다는 비교 빼고 다 쓰여요! 과녁을 맞히다, 퀴즈에서 정답을 맞히다, 잖,잔- 잔이란 말은 없으니 무조건 잖으로 쓰시면 돼요 이야기=얘기 /주책이다(x) 주책없다(o) 내노라 하는 사람들(x) 내로라(o) 사단이 났다(x) 사달이 났다(o) 엄한 사람 잡지마(x) 애먼 사람(o) 삐지다(o) 삐치다(o) 원래 삐치다만 맞았는데 작년에 삐지다도 허용했습니다 굽실(o) 굽신(o) 뒷치닥거리(x) 뒤치다꺼리(o) 부비다 ,부비부비 (x) 비비다(o) 울궈먹다(x) 우려먹다(o) 희안하다(x) 희한하다(o) 물을 들이키다(x) 들이켜다(o) 닥달(x) 닦달(o) 부숴지다(x) 부서지다(o) 대신 연결할 때는 부숴 로 씁니다 다 부숴 버리겠다(o) 북엇국,공깃밥,우윳빛깔,막냇동생,애굣덩어리 치고박고(x) 치고받고 싸우다(o) 붓기(x) 부기가 안빠졌어(o) 파토 났어(x) 파투났어(o) 잘난 척 하려는 의도 절대 없습니다 그냥 실생활에서 조금이라도 맞춤법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이거 덧글보고 복사해옴 맞춤법좀 작작 틀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