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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꼬리치는 엄마

글쓴이 |2015.03.15 17:11
조회 190 |추천 4

다른 엄마들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우리엄마는 좀 이상해..

맨날 클럽가고.. 남자번호따오고 번호 막주고ㅋㄱㅋ 그것도 자기보다 열살이나 어린남자한테ㅋㅋㅋ;;

우리엄마 회사 부사장이랑도 친한가봐

부사장이 엄마한테 데이트신청 막 하고 승진도 시켜주고 선물도 사주고..
선물도 무슨 꽃이나 가방 그런거임 완전 사심드러남ㅋㅋㅋ
생일날에는 카톡편지도써줌ㅋㅋㅋㅋ

심지어 남자동창생이랑 새벽1시부터 6시까지 술먹고오기도해

더 웃긴건 자기한테 오는 대쉬들을 다 받아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장관리 개쩔어 진짜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
남자들이랑 맨날 술마시고 다음날에 들어오고 그런엄마 여러분은 이해할 수 있어?

게다가 우리 엄마 회사갔다가 클럽가서 노느라 힘들다고 주말에는 ㅁ하루종일 잠.. 가족들하고 소통 그딴거 없음ㅋ
일요일에는 또 클럽가고.. 그놈의 클럽진짜 지겹다 춤 추러 가는 것도 아니고 허구헌날 남자 번호나 따오고.. 지겨워

우리 엄마 어떤거같아? 내가 예민한거야 아님 우리 엄마가 이상한거야?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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