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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사라진 15억원을 찾아서!

비에이피승소 |2015.03.15 18:29
조회 318 |추천 9

 

(일단 비에이피가 회사에 내준 매출은 총 100억원)

 

회사는 비에이피에게 제대로 된 정산 내역은 공개 하지도 않고,

이번 정규앨범 프로모션(홍보) 비용에만 2+15=17억원이 쓰였다고 주장

 

대체 어디에 얼마나 호구처럼 홍보 했길래 17억원이나 들었을까?

 

그들은 왜 혜자가 될 수 없었는가?

 

멤버들과 멤버들 부모님들께 정산서 공개 요구에

대표 이사 개인통장에 들어갔다는 답변과, 계좌이체 내역을 물어봐도 알려주지 않음에서

횡령에 냄새가 풀풀남.

 

 

*비에이피 1004 앨범이 아니라 그동안 앨범 홍보 비용이라고 해서 계산하더라도

데뷔 전 3사 가요대전 데뷔 홍보 cf(1억원내외) 외엔 제대로 된 홍보 없었어요.

홍보라 할 수 있었던때는 1004때가 처음.

 

비에이피는 회사 선배들만 봐도 언플 안 해주기로 유명합니다.

 

▼ B.A.P 1004앨범 프로모션(홍보)에 사용 된 광고 정리 ▼

 

1.1004 컴백 지상파 CF 광고

 

 

 

 

 

 

 

 

 

 

 

타 그룹이 공중파 3사에서 하~루종일 인기프로그램+ 뉴스 끝난 직후 계속 컴백 광고를 했는데...

이때 든 비용이 1억.

비에이피 광고는 황금 시간대도 아니였으므로, 비에이피는 1억원 보다도 안 들었을 거임. 

설사 더 들었다 하더라도 15억원을 들었다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비용.

 

2. 전광판 광고

 

 

(사실 콘서트는 이번 프로모션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조차 모르겠지만

다 계산해도 15억 앞엔 억!하고 무너지는 금액이니 애잔해서 첨부했음)

 

 

전광판 광고를 시행한 지역은

 

콘서트 전광판 광고 강남, 명동, 신촌

1004 컴백 전 광고 강남 명동 세군데

 

 

억대 광고라고 언플하더니,

광고 기획자분들께 여쭤 본 결과

가장 비싼 강남역이 월 천만원 총 7군데니까

데략 7천 조금 안되는 금액

 

3. 지하철 랩핑 광고

 

1004 컴백 전 지하철 랩핑 광고 시행 지역

강남, 명동, 신촌, 영등포, 대구(반월당) 부산(남포)

 

 

이걸 기준으로 했을 때

 

 

 

이 사진이 부산, 대구

합하면 대략 2천만원 안되게 나옴.

 

다른 서울 지역들 합해서 아무리 높게 잡아본다해도

5천만원도 안될 듯.

 

※결론※

 

다 합해도 2억원이 안되는데...

대체 17-2=15억원은 어디로 사라짐?

 

비에이피와 멤버들의 부모님들이 사라진 15억원에 행방을 물어도

회사 대표 이사 개인 통장에 들어가 알 수 없다는 패기를 보여주심;;

 

출처-1차 인스티즈 2차 뉴빵까페

 

저 또한 이 가수에 한 팬이지만...

모든 아이돌 가수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정당하게 정산을 받으며 활동을 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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