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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애들 보는데 고개가 숙여지더라

애들이 내 오징어 같은 얼굴을 보고 행여나 놀라지 않을까 싶더라 백현 경수 찬열을 제일 가까이서ㅓ 봤는데 ㄹㅇ 좌책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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