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이제 콘서트도 끝낚으니까 한시름놓았겟다
그리고 이번콘서트러인해서 엑소랑엑소엘이 더 가까워진거같은 기분들고! 빛나는엑소 이 슬로건 내가잘간직하고있을게 너무고마워 그냥하루하루 힘들었는데 13일콘서트볼생각에버텼는데 나에게정말 큰힘이됬고 원동력이됬고 그렇게 즐길때만큼 행복한순간이없었던거같아
이제 뭘기다리며 살아야하나싶어ㅜ
너네 컴백을기다리며잇자니 너무오래걸린다ㅠㅠㅠ
금방올거라는거알지만 더빨리보고싶고 그냥아쉽다 그때더못즐긴게..
준면아 백현아 찬열아 경수야 종인아 세훈아 이씽아 타오야 종대야 민석아 다시한번 큰선물에 고마워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