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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뼛속부터 수니구나(먼산)

친구네 집에 개를 키우는데 그 개 얘기가 나왔거든

그래서 내가 아는 척을 했지

 

 "아~ 똘이?"

라고

 

근데 똘이가 누구냬

생각해 보니까 친구네는 별이고

 

똘이는 장동우네 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난 뭔데 똘이를 외쳤던거지

 

 

그냥 그랬다고..ㅎ..

마지막은 이성종으로 마무리

심장부여잡고 울자ㅠㅠㅠㅠㅠㅠㅠㅠ좌심방우심방뚜둘뚜둘ㅠㅠㅠㅠㅠ

이 사진 개이쁘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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