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죽을려하니까 무서워서 안되더라 한시간동안 울다가 생각해봤어 내가 죽으면 뭐가달라지지도않을거같고 힘들다고 죽어버리면 부모님은 얼마나 슬퍼하실까 내가 지금 힘든것보다 더 슬퍼하시겠지 그렇게 생각하니까 더눈물이 나더라 내자신이 이것밖엔 안되는건지 지금생각해보니 아무래도 나살고싶어서 억지로라도 그렇게 생각한거 같다ㅋㅋ한편으론 계속 이런식으로 살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지금 너무 혼란스럽다 그냥 이도저도 못해서 글써봤어 불편하면 걍 중2병걸린애가 썻다생각하고 뒤로가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