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입학하고부터 였던것같아 그냥 왠지모르게 눈길이가더라 진짜 내스타일아니거든 ㅋㅋ
몇달간은 갤 조아하는 지도 몰랏어
난 지금까지 연애에서 질투라는 감정을 몰랐던것 같아 .
그아이를 좋아하는 내 친한 친구랑 둘이서 스킨쉽하면서 장난치는데 내가 노려보고 있었더라곸ㅋ
게다가 난 첫사랑을 한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걜보고 나니까 그전에 사람들을 만난게 너무 후회되고 부질없고 이게 진짜 사랑이라는 거 같은거야. 근데 그냥 뭔가 나한테 갠 너무 과분한것 같았어.잊을려고 했는데 진짜 잘 안도ㅣ더라 친해질기호ㅣ는 많았던것 같아 근데 걔가 내 이름만 불러도 얼굴이 빨개지더라고..근데 내가 티내면 애가 부담스러워하고 피할까봐.....
잊으려고 다른 사람을 사겨봣어 굉장이 많이 고민하고 나름 좋아한다고생각했는데 한 3일 지나니까 참 사람이 나쁜게 대리만족이 도ㅣ더라고 남자친구 대신해서 그아이랑 데이트한다고 상상하는 것 같더라 내가 , 한달에 한번은 헤어질까말까햇어 . 결국 헤어졌고 모든걸 알게된 남자친구는 오히려 날 위로하더라..나는 왜 얠 좋아하지 못했을까...
그리고 내 새해 소원은 걔옆반 되는거 ㅎㅎ 근데 앞에서 말한 내친구랑 옆반이더라 둘이 엄청친해 우리학교에 그아이랑 그렇게 친한 여자앤 개뿐이야...이제
혹시 몰라 자세히 말 못하지만 그냥 난 좀 착각도 했어 걔가 보여준 행동에서,,, 혹시 내게 관심있는 건 아닐까...고3인데 걔속 걔생각만 나 미치겟어 나같은 사람 또있어? 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졸업식날 같이 사진찍는게 내 소원이야 그냥 ㄱ그렇게 접게..
친구가 졸업식 전날 카톡으로 고백은 아니고 좋아했었다고 사진 하나만 같이 찍자하래..
용기가 날지 모르겟지만 해보려하는데 괜찮을까...?
오랜만에 판보고 이렇게 글쓰는 거 첨인데 하도 답답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