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연하 커플들에게 조언좀 구하고싶습니다.
애인은 스킨쉽부터 데이트까지 연애의 방법론이 부족한 제 모습이, 그냥 모든게 어색한 제 모습이 귀여워서 좋다고 하는데 저는 이게 진짜 너무 싫거든요.
남녀차별적인 발언이긴 하지만.. 막말로 나도 남자인데 귀엽다 귀엽다 소리 듣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남자로 보이지가 않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아니면 여자친구한테 좀 더 든든한 이미지가 되고 싶어서인지 왜 자꾸 귀엽다는 반응을 싫어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연상 여성분들 연하 애인에게 귀엽다는 의미는 무슨의미인가요?
연하 남성분들 제가 어떤 자세를 보여야 멋있다는 소리를 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