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만나고 4년... 그리고 이별
항상 부족한 나를 이해해주고 힘이 되주었던 너
처음만날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잘해줄게 라고 말했지만 돌이켜보니 해준게 아무것도 없는거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람들은 다 너보다 좋은여자 있을거라고 그만 잊으라고 하는데 들려오는 너의소식에 너 생각나고
하루에도 수십번도 더 너가 보고싶고 해야하는 일이 손에 안잡힌다
너가 걱정할까봐 애써 밝게 지내보려하지만
너 없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지금도 눈 감으면 너의 얼굴 너의 미소가 눈가에 아른거리는데..
끊었던 담배도 다시 물게되고 담배 피지말라던 너가 또 생각난다...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왜 너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는걸까
너무 보고싶고 잡고싶은데... 내가 이러고 있는모습 본다면 너도 마음이 아플거아는데... 그래서 이러기싫은데 이러는 내가 너무 싫다...
많이 보고싶다... 정말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