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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로 표현한 위너

마이노 - 오렌지
뭔가 겉은 단단하고, 색은 눈에 띄게 화려(?)한데 속은 물렁물렁 상큼해서 개인적으로 갭차이 쩌는 과일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열대과일이라 강렬한 햇빛 밑에서 자라는데, 언더그라운드 생활과 블락B 그리고 비5M까지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당당하게 데뷔한 민호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오렌지처럼 민호도 겉으로 봤을 땐 쎄고 거친 상남자같지만 알고보면 달달하고 상큼하고 부드러움


래련이 - 석류
빨간 색감에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과일같아. 색은 강렬하지만 맛은 생각보다 은은하고 속이 꽉 차있는 석류. 알맹이들 마다 맛이 조금씩 다른 느낌. 어떤건 조금 씁쓸하고 어떤건 또 마냥 달콤하고.. 래련이가 딱 그런 듯! 시선을 뺏는 묘한 분위기, 그 속에 가득 찬 끼와 능력, 이럴 땐 다정하고 저럴 땐 시크한 다양한 매력이 석류랑 닮은 것 같아


맏내 - 하와이 파파야
천사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과일.. 외관상으로만 보면 그렇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먹어 본 사람은 알거임 이게 얼마나 달고 부드러운지.. 겉모습으로 보았을 땐 단단할 것 같고 별로 눈에 띄지 않지만 막상 만져보고 맛을 보면 헤어나올 수 없음ㅎㅎ 진우도 마찬가지. 물론 비주얼이 훌륭해서 먼저 눈이 갈 수는
있겠지만 진우를 제대로 보면 그 달달한 눈빛과 부드러운 매력에
헤어나올 수 없음ㅠㅠㅠ

스뉴이 - 포도
몽글몽글하게 모여있는 보라색 알맹이들 자체가 승윤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생긴것도 약간 몽글몽글 오목조목해섴ㅋㅋ 야무지게 모여있는 포도 알맹이가 얇은 가지(?)를 단단하게 감싸 안은 느낌도 비슷한 것 같아. 길었던 연습생 생활과 끝없는 경쟁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 얇은 승윤이의 몸을 감싼 느낌이.. 내실이 탄탄해. 또 승윤이 특유의 다정함이 포도의 상큼한 맛과 잘 어울린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ㅋㅋㅋ

세리 - 바나나
길쭉하고 노오란 바나나 껍질 속에 달달한 알맹이! 큰 키에 부드러운 말투, 장난끼가 비슷한 것 같음ㅋㅋㅋ 바나나!하면 개구쟁이같은 느낌이 있어섴ㅋㅋ 뜨거운 햇빛 아래서 자라는 바나나가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남으려 노력했던 승훈이의 모습과 비슷한 것 같음.. 또 바나나는 와플, 스무디, 아이스크림등등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데, 마치 본인의 끼와 재능을 다양한 컨셉과 안무로 표현하는 승훈이의 능력하고도 닮았다고 생각함ㅎ




그냥 컴백을 바라는 마음에서 써보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사진이랑 같이 올리면 이상해짐ㅠㅠㅠㅠ시붕 됏고 위너 좀 주라 줘ㅠㅠㅠㅠㅠㅠ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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