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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YOU'RE MY EVERYTHING 2


그동안 잘 지냈나요?

우린 정말 잘 지냈습니다

눈물의 시간을 잘 견뎌낸 우리는

간절함을 알았던 우리는

감격에 겨울 준비가 된 우리는

또 다른 연륜을 품고 나타난 당신에게

하루하루 반하고 또 반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고

아지랑이 피어나는 당신같은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스한 봄을 선사해준 당신에게 감사하며

당신과 우리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또한 앞으로 당신의 팬으로써
더 아끼고 아끼겠습니다.

힘을 내준 당신에게
또 열정에 불타오를 우리에게
감사합니다.

너무나 소중한 당신과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하듯 이 마음 변치않고
아껴줄 수 있기를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어떠한 글로도 어떤한 단어로도 당신에 대한
우리의 마음을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아실거라 믿습니다
우리가 당신을 얼마나 아끼고 좋아하는지
얼마나 응원하는지

'우리'가 있기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에겐 '당신'이 행복이기에.

시우민 , 엑소 화이팅!
컴백 전 막콘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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