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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언제 이렇게 남자가 됐니......?

qkdxks11 |2015.03.16 11:27
조회 17,368 |추천 86

수트 차려입은 우리 뷔.....

이렇게 급 남자가 되니까 누나는 맘이 복잡해.........

언제 이렇게 컸니......

 

 

 

 

 

 

 

 

 

 

 

너무나 싱그러운 이미지의 소유자여서 수트 느낌보다 교복 느낌 작렬하던

그 시절은 이제 음서...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당장 회사에 갖다 앉혀놔도 위화감이 없을 것 처럼

수컷의 스멜을 풀풀 풍기는 태형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뷔 시여ㅠㅠ

 

 

 

 

 

 

 

 

 

 

 

언제 이렇게 큰거니 대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위기도 대박bbbbbbbbbb

 

 

 

 

 

 

 

 

 

 

애기같던 모습은 전부 어디로 보내버린겅믜

 

 

 

 

 

 

 

 

 

 

 

씨에프 찍는주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멋있으면 오빠지 뭐!!!!!!!!!!!!!!!!!!!!!

 

 

추천수86
반대수8
베플bulletproof|2015.03.17 12:50
많은분들이 태형이 냉미남으로 알고계시는데 사실은 정많고 누구보다 착하고 순진한 아이입니다. 동심이 많아서 철없이 보일때가 많지만 사악함이나 악의는 눈꼽만큼도 찾아볼수없는 사랑만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가수 뷔이기 전에 저희한텐 소중한 사람이니 제발 악플이나 심한말 자제해주시세요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실력으로 까실거면 Someone Like You 커버한거 듣고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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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안녕러블즈|2015.03.17 10:50
다른사람들은 얠 어떻게 보는진 모르지만 뷔는 진짜 나중에 남자아이돌 외모 순위 매길때 꼭 올라 올듯.. 찬양글이 아니라 지금은 나이도 어려서 애기티좀 나고 막 신인이라서 아이라인 빡세게 그리고 하는데 나중에 가서 애기티도 벗고 좀 남자다운? 그런 컨셉 잡기 시작하면 장난 없으듯 왜냐면 잘생긴것도 잘생긴거지만 애가 분위기도 있고 해서 하여튼 그럴거 같다고 (강동원급 탑급 그런소리 아니니까 오해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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