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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데콘 때 올공 입구에서 슬로건 나눠주던

내가 어떤 사람 만나야는데 올공이 어디 인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아 어디지 이러다가 찾아서 그쪽으로 들어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민석이였나 세훈이였나 슬로건 들고 서 계시는데 어떤 사람 만나느라 통화중이라서 이거 슬로건 나눠주시는 거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지나감...눈 마주쳤던 것 같은데 마음에 걸린다....(슬로건 이름도 생각 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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