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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1순위 였던 너에게..

HJ |2015.03.16 23:21
조회 1,917 |추천 4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다..
진짜 못보는 사이라고 생각하니
너의 삶의 우선순위가 이제 내가 아니라니..
몇달이든 몇년뒤엔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웃고있을 너를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진다
차라리 내번호를 바꾸고 너에 대한 기억들
다 지우고 싶어..사랑해 아직도..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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