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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싸움의 새우가 빅딜~

쨔샤^ ^ |2015.03.17 02:54
조회 52 |추천 0

사드랑 AIIB

중국과 미국.. 외교부 관계자 방한

힘없는 국가의 현실이다

우린 선진국이다 내지  DECD가입국이다..  12위 국가순위..등등 요란히 떠들며 샴페인을 터트리지만

막상 현실은 막장 드라마나 다름없다

 

자주국방 능력이 없어 미국의 눈치를 보고 사드를 받아야하고

그러자니 중국이 꼴랑 수출 좀 해 먹는거갖고 협박하고 나서고..

 

뭐 구구한 서론은 치우자

 

단도직입적으로 이렇게 빅딜을 하면 된다

사드는 받아들이고 AIIB는 가입하고...

요게 꿩먹고 알 먹는 방법이다

 

우선 북한을 막겠다며 사드를 배치하는데 중국이 개입할 문제가 아니란 확실한 선을 단호하게 긋는다

여기에 반드시 주권을 명확히 명시해야 한다

그러면서 여지껏 중국이 미사일이며 핵탄두 개발에 우리나라 승인을 요청했는지도 슬쩍 비추어야 한다

 

그리고 중국이 보복 조치를 말하기 이전에 AIIB가입 의사를 시간차로  공표하는게 옳다

 

AIIB가입은 옳은 일이다

이미 영국도 가입했으며 그것은 곧 중국의 세계적 영향력을 의미하는 것이다

점점 미국과 양분되고 있는 중국에 미운털이 될 순 없다

 

독일 총리를 보라

가장 현실적인 행동을 보여 주었다

일본을 확실히 비판하면서 중국의 비위를 맞춰주었다

무언가?

중국과 우리나라에 독일 물건을 팔기 위해서다

 

사실 일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든말든 독일에 국익이 될 일은 없다

자동차 전자등 세계 최점단 쌍수가 손을 잡을 이뉴는 없는 것이다

 

AIIB 가입으로 미국의 눈치가 보인다면 어쩔수 없는 빅딜을 애기하면서 달래라

 

하지만 수순은 이렇게 하는게 좋다

사드 배치는 공표하고 AIIB 가입은 확실한 긍정으로만 돌려야 한다

그리고 영국외 다른 몇 나라가 더 몸을 담구면 그땐 미국의 입김이 식을때로 식은 때니만큼 AIIB에 가입을 공식 천명해도 좋다

 

사드랑 AIIB가입을 함으로서 내실 우린 자주국가가 된 것이다

즉 미국과 중국의 그 어떤 입김에도 굴하지 않았다는 사실

즉 외형상으론 빅딜이지만 내실은 우리가 하고 싶은것 모두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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