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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픈 사진 한 장

추억팔이女 |2015.03.17 07:30
조회 24,822 |추천 72

기울어진 자전거 뒤에서 원숭이가 벽에 등진 채 겁먹고 움추려들고 있다. 
원숭이 목에 묶인 쇠사슬 때문에 도망치치 못한다. 공포에 휩싸인 눈으로 주인을 올려보고 있다. 

곧 째찍질을 예상하는...

중국인 사진 작가 추용치(Yongzhi Chu)가 중국 쑤조우(Suzhou)써커스에서 촬영하였으며 

세계 언론(World Press)에 의해 2015년의 보도 사진으로 선출.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16818

추천수72
반대수0
베플아리오빠|2015.03.17 09:34
참 생각해보면 예전 환경운동단체랑 동물보호협회에서 동물원은 가지말라고 하는 캠페인이 참 맞다는 생각이 됌.
베플ㅇㅇ|2015.03.17 19:53
찍는시간에도와줘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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