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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욕하는 부처의 가르침이 대단합니다. ^^

쯧쯧쯧 |2015.03.17 08:45
조회 449 |추천 6

 

아래글들을 보니 거의 발악하는 수준이네요 ^^

 

예수님 욕하는 부처놈 새끼들 가르침이 대단하군요

 

예수님만 천국 지옥을 논한다고요 ?


부처 믿는 애들도 부처새끼가 인간세상을 사바세계인지 씨밤바세계인지로 정해놓고 (산스크리트어 Saha에서 유래한 것으로, 음역하여 사하·색가 - 여기 이거 아는 애들 있을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탐·진·치  삼독의 번뇌를 겪어내야 하고  오온으로 비롯되는 고통을 참고 살아야 한다면서 역시 현세의 삶은 번민과 고통으로 점철된다고 나불대지 않았나요 ^^

 

즉, 제놈들이 믿는 가비라성 왕자 라는 그 팔 넷 달린 나라 왕족새끼 가르침도 이승에서 개고생하다가 밥숟가락 놓아야만 열반인지 햇반인지, 해탈을 하는지 허물을 벗는지 하는걸 통해서야만 진정한 자신들의 뜻을 이루고 나무아미타불인지 에그머니타불인지 되고, 또한 잘못되면 역시 마귀같은 잡신이 된다고 하지 않나요 ?

 

이보세요.

 

이렇게 저질스런 표현을 하는건 아~~~~~~~주 쉬워요 ^^

 

토론 하고 싶어요 ?

 

그럼 토론을 해요.

 

짖지말고 ^^

 

추천수6
반대수33
베플Mercy|2015.03.17 09:43
당신도 부처님은 지옥에 떨어져있다고 생각하나? 예수를 믿지않으면 전부 지옥에 떨어진다고 생각하고있나?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부처님께서는 또 이런말씀을 하셨지.. 32. 좋은 지도자, 나쁜 지도자 부처님이 라자가하 죽림정사에 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부처님은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서 설법을 했다. 마가다국에 두 사람의 소치는 목자가 있었다. 그중 한 사람은 어리석고 한 사람은 지혜로웠다. 두 사람은 많은 소떼를 거느리고 있었는데, 우기(雨期)를 맞아 먹이가 풍부하고 안전한 곳으로 가기 위해 갠지스 강을 건너고자 했다. 그런데 어리석은 목자는 이쪽 언덕과 저쪽 언덕을 잘 관찰하지도 않고, 물살이 빠르고 약한 곳, 깊고 낮은 곳을 살피지 않고, 한꺼번에 소떼를 몰아 강을 건너게 했다. 그의 소떼는 강물 한가운데 이르자 거센 물살에 휩쓸려 모두 익사하고 말았다. 왜냐하면 그는 강물의 상태를 잘 살피지 않고 무모하게 도하를 하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혜로운 목자는 소 떼를 강물에 밀어 넣기 전에 여러 가지 상태를 잘 관찰했다. 우선 이쪽 언덕과 저쪽 언덕을 잘 살펴 강폭이 좁으면서도 물살이 완만하고 깊지 않은 곳을 도하지점으로 선택했다. 그리고 소떼 가운데 비교적 힘이 세고 길이 잘 들여진 놈을 먼저 강물에 넣고 저쪽 언덕에 이르게 했다. 이어 암소를 건너게 한 뒤 다시 중간 소와 송아지들을 건너게 했다. 송아지들은 어미 소를 보며 용기를 얻어 무사히 강을 건넜다. 부처님은 숨을 한번 고르고 다시 말씀을 이어 나갔다. 비구들이여, 종교인들도 이와 같다. 잘못된 믿음을 가진 종교인은 이쪽 세계와 저쪽 세계를 잘 관찰하지도 않고 건너는 장소나 방법도 잘 모른다. 그들을 믿고 강을 건너려 하다가는 오히려 불행을 면치 못한다. 그러나 바른 지혜를 가진 종교인은 이쪽 저쪽을 잘 살펴 건널 곳과 물살의 깊이를 헤아리고 적절한 도하 방법도 알기 때문에 사람들을 안전하게 행복의 언덕에 도달할 수 있게 한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종교인인가. 탐진치 삼독을 끊고 바른 깨달음을 성취한 사람이다. 잡아함 47권 1248경
베플으이구|2015.03.17 09:10
이젠 아예 여기있는 안티들을 전부 불교신자로 만드시는군요? 내가 분명 말했죠? 근거없이 그렇게 매도하면 법적 처벌을 면치 못한다고요? 마지막 경고입니다. 님이 직접 능력껏 정말 여기 있는 안티들이 불교신자임을 증명하던지 아니면 이 말도안되는 모욕행위 그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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