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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돌아간 듯한 태연 새 화보

그라탱 |2015.03.17 09:49
조회 52,565 |추천 64

벌써 올해로 데뷔 8년차가 된 소녀시대 태연

이제 나이도 20대 중반의 어엿한 아가씨가 되었는데 새 화보 보니까 데뷔 초 시절이 생각나

 

 

 

 

 

 

 

 

 

 

소녀틱한 옷을 입고 약간은 몽환적인 세트에서 찍은 화보가 공개되었는데

다만세 시절의 태연이와 지금의 태연이가 공존하는 느낌을 받았음

 

 

 

 

 

 

 

 

 

 

요즘 활동하는 거 보면서 예전의 풋풋함은 안 느껴지고

엄청 노련해진 방송인의 느낌만 받았는데 오우 다시 소녀가 되었소

 

 

 

 

 

 

 

 

 

 

 

역시 태연은 동안형 얼굴이라 그런지 이런 컨셉이 잘 어울림ㅇㅇ

 

 

 

 

 

 

 

 

 

 

아무리 그래도 내년엔 28살인데.. 와... 진짜 고딩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거 같음ㅋㅋ

 

 

 

 

 

 

 

 

 

 

딱 소녀와 아가씨 경계에 선 느낌의 화보였음

 

 

 

 

 

 

 

 

 

 

갈수록 예뻐지는 얼굴은

진짜 뭐라 할말이 없다ㅠㅠ

 

 

 

 

 

 

 

 

 

 

뷰티 화보에서도

도화지얼굴 자랑함...

 

 

 

 

 

 

 

 

 

 

무슨 메이크업을 해도

이렇게 소화를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거 폰 배경으로 지정해야지ㅜㅜㅜㅜㅜ

 

추천수64
반대수76
베플ㅇㅇ|2015.03.18 16:47
8년 길고긴 팬질하면서 가장 기쁜순간은 삽질이 아니라는걸 알았을때, 나만의 삽질이아닌 서로쌍방향소통이고 내가하는말들을,느끼는 기분들을 내가수가 이해해주려고 노력해줄때. 그때임 내가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황미영최애지만 태연만큼 피드백확실한 멤버도없지 열애설났을때도,홍콩댁 탈퇴때도,각종구설수 해명,사과할때도 언급하면 분명히 더욕먹고 더큰 파장이 있을걸알면서도 아닌건아니다,그럴의도가아니었다,팬들에게 미안하다 늘 먼저 사과하고 해명해준건 태연뿐이니까....늘 감싸주는 외국팬들이 아닌 질책하는 분위기가 다수인 한국팬들에게 사과해준다는거 자체가 참 고마웠음 진짜 알아줬으면 하는건 태연은 남들이 말하는 여우같고,얌체같고,싸가지없는 사람이 절대아님 자기도하고싶은 색깔이나 생각이있을텐데도 같은멤버가 하고싶다고하면 조용히 바꿔주고 존중해주는 사람이고 먼저 사과하고 혼자 삭힐줄아는 용기있고 강한사람이야 제발 그가벼운 잣대들로 인성이거지다 여우다 몰아가지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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