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여자인데요
제가운동하는데 같이운동한지 일주?이주일정도된 고3오빠가있어요
그전에 월래쫌알던사이였는데 그렇게친한사이는아니였거든요
근데 운동하면서 친해져서 연락도계속하고 많이친해졋어요
월래 아는사이여서 운동하는사람중에 오빠가 저랑제일친한데
뭐카톡하다가 맛잇는거예기나와서 오빠가 그냥 빈말로한거같은 맛잇는거사준다는 예기를했는데 오늘진짜 둘이서 학교끝나고 만나서
맛잇는거먹으러가고....오빠가다사줬어요 그러고 같이운동하러가고그랬는데
카톡하면서도 분위기가좋다해야되나..그냥제생각일지도모르겠는데
그냥좋아졌어요 확실치못했는데 오늘 만나고오고 나니까 확실해진거같아요 3살차이나는데 그냥친구같이 장난치고놀고
그냥제가 김칫국마시고 착각한걸까 걱정도많이되고...
좋아하는거티냈다가 괜히 까여서 운동할때 어색하게 사이안좋아질까봐.......모르겠어요 어떻해야될지
쪼금있으면 벚꽃도피는데 같이보러가고싶은데 무작정 들이대면 ㅜㅜㅜㅜ안ㄷ될꺼같고 까일까봐걱정되고 남자들입장도들어보고싶어요 맘없는데 둘이따로만나서 맛잇는거사주고 카톡계속하고 그러는남자가있나요.....아님 이오빠가특이한건가.....저어떻게해야되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