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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후배

Fanta |2015.03.18 02:13
조회 173 |추천 0
안녕하세요
21살 미필입니다
얼마전 20살 새내기가 들어왔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이쁘지 않다고 그러는데;; ㅂㄷㅂㄷ
저는 그게 싫었습니다. 내눈에만 이뻐보이고 나한테만 소중하면되지 남한테 잘보이기 위해서 사랑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항상 밝게웃어주는 모습이 너무좋습니다. 이제 몇일뒤면 엠티를 가게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수업시간에도 생각나고 잠자기전에도 생각나고 꿈속에서도 나옵니다. 저는 그 후배를 제가 꼭 지켜주고 싶고 그웃음 잃지 않게 해주고싶습니다. 제 모든걸 포기할수 있을만큼 좋아합니다. 번호는 알고있는데 연락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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