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때는 깜빡하고 밥을 미처 못 채워놓을때가 있어요
그러면 얘가 평소에는 어디 있는지 모르는데 밥 없으면 저희 사무실 앞으로 와서 야옹 거려요
그래서 밥이 떨어졌구나 하고 밥 주러 가면 밥을 채우고 제가 없어질때까지 사납게 막 캬옹야옹
거리는데 화가 나서 그러는건가요?
그리고 경계심이 많아서 제 주위1m안으로는 안와요 그래도 이젠 도망은 안가요
그나마 저를 괜찮게 봐주긴 하는걸까요 아님 그냥 밥주는애로 보는걸까요. ㅠ
바쁠때는 깜빡하고 밥을 미처 못 채워놓을때가 있어요
그러면 얘가 평소에는 어디 있는지 모르는데 밥 없으면 저희 사무실 앞으로 와서 야옹 거려요
그래서 밥이 떨어졌구나 하고 밥 주러 가면 밥을 채우고 제가 없어질때까지 사납게 막 캬옹야옹
거리는데 화가 나서 그러는건가요?
그리고 경계심이 많아서 제 주위1m안으로는 안와요 그래도 이젠 도망은 안가요
그나마 저를 괜찮게 봐주긴 하는걸까요 아님 그냥 밥주는애로 보는걸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