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안달렸는데 조언감사합니다.
저 처음 짤렸을때 녹취록 있구요 이 녹취록에 회사사정상 짜르는게아니라
전무님이랑 회사에 보고없이 자기맘대로 팀장이 저가 필요없다고
짤랐다는 내용 다 들어있구요. 그만둘지말지 정하는기간도 꼴랑 하루준것도 내용 다 녹음
되어있습니다.
짤렷을때 상황 전후 카톡 캡쳐도 다 있습니다.
저빼고 회식한것도 앞뒤전후 다 상황 캡쳐해놨구요..
파트장이 저빼고가서 미안하다고 카톡한것까지...캡쳐했습니다.
왕따 증거 계속모으려합니다.
+++ 저와같은 입장이신분들이 많네요.
그리고 자기아래 직원 둘려고 짜르는거맞구요..
상황을 자세히안적어서그러는데 저는 지방에있고 팀장은 서울에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직원과 얘기해보니
이미 조직개편하기전에 12월에 본인이 부려먹을여직원이 필요해서 회사 전무님께
요청하였으나 말도안된다고 거절당하셨더라구요 .
그래서 1월에 저와 다른파트언니를 짤라서 티오빼서 자기 아래에 둘 여직원
뽑으려고했던거 맞구요.
회사허락도없이 그러려다가 말도안되는 일에 직원들도
술렁거려서 소문이 나서 다른 팀장님이 듣고
말도안되는 짓하지말라면서 그분께 연락해서 해고가 없었던일이 된겁니다.
물론 다른파트언니는 출산휴가중에 통보받아서 그냥 육아휴직조건으로하고 나갔구요..
그언니 티오로 결국 팀장이 원하는대로 사람 뽑고있어요
전계속다니구요. .
전 이 팀장님이랑 일한적없구요.
처음본분이고 1월에 딱 5분봣어요 인사만하고. 그이후로 절 짜른거고
짜른이후 한번도 저희지점에 온적이없고 외부에서 직원들 불러서 일하더라구요.
----------------------------
이십대 후반 사회생활하는 여자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조언받고자 글올려요..
올초 팀장님이 파트장님을 통해 개인적인 사유로
저를 해고하려했습니다.
일방적으로 회사에서 내려온 방침도아닌데
자기아래에 새로운 여직원을 두고싶었는지 , 회사핑계를 대며 제자리가 없다고
파트장을 통해서 전달하셨더라구요.
물론 저는 말도 안된다고 입장을 전했죠.
다행이도 저를 좋게 여기신 다른팀장님이 이 얘기를 소문으로 듣고
그팀장님한테 뭐라고하셨나 봅니다. (그윗선 전무님에게들어가면 팀장,파트장 다 문책당할정도로
보고도없이 일방적으로 저한테 해고통보함)
그래서 흐지부지 해고된게 없어졌는데
단한번도 사과의 말씀도없으시고, 면담까지 제가 요청했는데 4번거절당했습니다.
자기가 저를만나서 면담할일이 뭐가있냐고요.
그이후로 단한번도 저를 보러온적도없고 제가있는자리엔 나타나지않았습니다.
지금 3달넘게 본적도없고..
그런데 이젠 저를 왕따를시키더군요.
파트 회식때 저만빼고 회식을 하네요..그것도 팀장과 직원들 첫 상견례라하나요..
세달만에하는데..저만빼고 모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 어찌하면좋을까요?
너무 분합니다.
제가 회사에 필요없어서 회사에서 인원을쭐여서 짤리는거면 이해라도하는데
전혀 그런사유가아니라 새팀장이 와서 지아래에 편하게 둘 사람 뽑을려고
저를 일방적으로 짤랐다가 윗사람들이 알면 자기한테도 불이익이오니깐
입싹닫구 나몰라라 하면서 절 왕따시키니 ..
물론 저도 여기 더이상 다닐맘 없구요..
어차피 올해 말에 팀장이 아주 용을써서 절 짜를것같네요.
어쩜 좋을까요
지금 다니는이유는 저를 도와주신 윗분과 파트장의 설득으로인해
다니고 있는중입니다..
말은 쉽게했지만 진짜 짤리는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한달에 세번 생리했습니다. 생리인지 하혈인지... 일주일, 십일만에
피가 나더라구요..이런적이 살면서 한번도없어는데...
여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