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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일광에 18억 채권…동생은 일광이사"

Deicide |2015.03.19 08:47
조회 114 |추천 27
'방산비리' 일광공영 수사…이규태 회장 장로 재직 교회 '주목'

합수단은 지난 11일 일광공영과 함께 서울 강북구 소재 대한기독교성결교회 계열인 A교회도 함께 압수수색했다. 검찰이 A교회를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이 교회가 이 회장의 자금세탁 용도로 활용됐을 가능성 때문이다. 이 회장은 2009년 러시아의 경협차관을 무기로 돌려받는 '불곰사업'과 관련해 회사로 들어가야 할 수수료를 빼돌리는 과정에서 이 교회를 활용한 바 있다. 당시 이 회장은 수수료 49억여원을 일광공영이 아닌 A교회 은행계좌로 이체하는 수법으로 8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이 혐의로 이 회장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합수단은 이 교회가 이번 EWTS비리와 관련해서도 자금세탁 창구로 쓰였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합수단은 또 장남은 일광공영과 연예기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재직 중인 이 회장의 장남과 일진하이테크 대표인 차남에 대해서도 범행 가담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http://news.nate.com/view/20150316n37161


"목사가 일광에 18억 채권…동생은 일광이사"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의 자금 세탁 창구로 활용된 것으로 알려진 교회의 담임 목사가 일광과 거액의 채권 채무관계를 맺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이 목사의 동생은 이 회장과 함께 구속된 일광 계열사 이사라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서울 일광공영 사옥의 등기부등본.

채권-채무 내역 가운데 한 교회와 목사 이름이 눈에 띕니다.

지난 11일 압수수색을 받은 교회로, 과거 방산비리에 연루된 '불곰사업' 당시 수수료 수십억 원을 세탁한 창구로도 활용된 곳입니다.

이 교회 담임 목사는 일광 사옥을 담보로 18억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가 이후 해제했습니다.

해당 목사가 일광측의 사업에 관여됐다는 뜻입니다.

2009년 3월말, 방위사업청과 터키 업체 하벨산이 공군 훈련장비 도입 사업에 서명하기 10여 일 전입니다.

이는 하벨산의 국내 협력업체 SK C&C가 일광 사옥을 담보로 20억 원의 채권을 설정한 것과 같은 구조입니다.

이 채권 설정 역시 일광 계열사에 재하청을 주기 한 달 전에 이뤄졌습니다.

이 교회 담임 목사는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과 공모한 혐의로 구속된 일광 계열사 이사 49살 조 모 씨의 형이라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50316n46236


대한민국 국방력 약화에 앞장서는 예수쟁이들~~.


무찌르자 개신교, 쳐부수자 예수쟁이~.

예수쟁이 도발 못 막으면 자유 없는 노예된다~.

나는 개신교가 싫어요~.

추천수2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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