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됐네요;; 희안한게 왜 가치관이 다르다고해서 비정상 취급하는지 모르겠네요
성욕이요? 남잔데 당연히 넘처나죠. 자제하고 가치관이 다른걸 왜; 몸이 안건강하다는건지;
담배를 못끊은 사람들이 이런말을 합니다.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 참는거라고..
솔직히 이 말은 담배 못끊은 사람들이 지어낸 핑계일 뿐입니다.
저도 담배를 끊은지 6년쯤 됐지만 끊는게 맞는겁니다. 지금은 아무리 열이 받고
화가나도 담배생각안납니다. 아니 오히려 길거리에서 담배연기 냄새조차 역겹습니다.
마지막 줄에 제가 썼죠. 가치관이 다를뿐이라고 ,..
성욕은 조금은 차이 있겠지만 저도 왜 안해보고 싶었겠습니까.
저는 근데 옆에 누워있는데 참았다라기 보다는
그런 상황을 안만듬으로써 더 참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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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그냥 궁금해서에요
그게 꼭 중요해서 그런게 아니라 궁금해서요
제가 지금 적지 않은 나이에 총 8번의 연애를 해봤는데
잠자리를 가진 여자는 지금 여자친구 딱 한번이에요
자랑도 아니고 뭐 그렇다는 겁니다.
지금 만난지 약 800일 됐는데
지난 2주년 때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는 내가 매력이없어?
제 나이 30 여자친구 나이 28살입니다.
그렇게 2주년 여행 때 처음으로 제가 총각 딱지를 땠습니다.
지금껏 연애하면서 만났던 여자들도 저런 질문 했었지만 잠자리를 가지진 않았어요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요...
나이가차서가 아니라 지금 여자친구를 보면 결혼하고 싶단 생각이듭니다.
올해에 계획을 진행해서 내년에 할생각이구요.
저는 처음이었지만 여자친구는 처음이 아닙니다.
제가 물어본건 아니고 처음이다보니 서투니까 뭐 이런 저런 얘기하다 자연스레
그말이 나오더군요. 괜찮습니다.
지금이 중요하고 앞으로가 중요하니까요...
문득 여기 판을 보다가 궁금해지네요
보통 사귀고 얼마정도면 잠자리를 가지나요?
그리고 저처럼 가치관이 조금 달라서 잠자리 안가지는 사람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