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하는 줄 알았던 지창욱의 출국길
스냅백 하나에 이렇게 꾸러기 돋기 있냐구요ㅠㅠㅠ
까리한 남자 같으니라규ㅠㅠㅠㅠㅠㅠㅠㅠ
클러치 하나 들고 출국하는게 뭐라고 설레ㅠㅠ
인사도 영화의 한장면처럼 ㅠㅠㅠ시크할줄 아는 너란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잘생김이 덕지덕지 묻어있어 세상에ㅠ.......ㅠ
영화 찍는중 아니에여????????
이게 진짜 기자사진이라구요ㅠ?ㅠ
심쿵............
이오빤 갈수록 까리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