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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

익명 |2015.03.20 00:10
조회 154 |추천 0
오늘은 일년동안 좋아해온 너를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날이야
이제 잠이 들고 깨면 널 좋아했던. 사람으로 남을게
고백한번 못해봣지만
연락할때마다 너의 태도에 더이상 상처받기싫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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