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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줘서 고마워

올해도 작년도 일이 많았지, 소속사 신사옥 짓고 월드투어도 해보고 행복하기도 했지만 집안에 상이 나서 많이 힘들기도 했을텐데 활동 잘해주고 항상 웃는모습 보여주려 노력한 니가 정말 좋다.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네가 나왔다는 이야길 듣곤 정말 실력을 인정받았구나. 내 가수가 이렇게 커서 지금 이 자리에 서는구나 하고 느꼈어. 네 노랫소리에 반해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또 늘었구나 하고. 산들아 생일 축하해, 항상 너에게 고맙고 또 사랑한다. 네 목소리가 저 하늘에 외할아버지께서도, 이모께서도, 멤버들에게도 그리고 너를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도 영원히 기억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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