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2개월째 이별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나아지기는 커녕
여전히 너무 슬픕니다.....
바람난 그 자식 때문에 이렇게 눈물흘리고 맘아파하고
바람난년이랑 너무 잘 살까봐 불안하고...더 잘 될까봐 미치겠습니다..... 나보다 못나야하는데....
이럴바엔 차라리 아무 생각도안하고 영원히 잠들고 싶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한거 알구요.... 지인들에게 더이상 말도 못꺼내겠습니다. 지겨워하는거 같고...제 우울함을 전파시키고 싶지도 않습니다.....
재회는 바라지도 않구요. 하지도 않을겁니다.
제발 부디 후회를 했으면좋겠습니다
이러다가 살인충동 일어나서 마주치면 죽일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막아주세요..
부탁드릴께요 ..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