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내기대학생인데 과cc 선배님들은 비추라고하시더라구요..벌써 서로좋아하고있는 여자가있고 그애는 과cc상관없다 말하지만만약 금방헤어질거면 과cc를 안하는게낫다고 생각하고있어요솔직히 금방좋아지긴 했어요 3주도안다녔는데 이렇게좋아하게될줄은..몰랐죠어제 여학우때문에 술을많이마신 그여자애랑 전화하면서서로의마음을 털어놨습니다걔가 걱정하는건 금방좋아하게된 제마음이 변할가봐 무섭다고합니다하지만 저는 정말로 잘해줄자신이있고 제마음이 장난으로 좋아하는게아니라진심으로 대하고있다고 사귀자고 잘할수있다고 말했더니여자: "그럼 지금부터 사귀자고..?"저:"아니 만나서 제대로 얘기하고싶어"이렇게 대화했더니 한동안 서로말이없었어요전 생각할시간이 필요한줄알고 기달리고있었는데알고보니 저말만듣고 잠들었던거였지만..ㅋㅋㅋ아무튼 결론을 말하자면
둘이서로 좋아한다.하지만 과cc는 신중하게사겨야될거같다내일 밤6시쯤에 만나서 서로놀고 가는길에 제대로 고백하려합니다이글을 왜적었냐면...음 귀여운 새내기과cc생기게 화이팅한번 해주세요적고나닌가 왜적었는지모르겠네요 지우긴아쉬우닌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