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제가 금발머리인데 태연 선배도 '아이 갓 어 보이' 때 금발이었 다. 그래서 팬들이 비주얼상으로 잘 어울린다고 한 것 같다. 그런데 소녀 시대는 저희 엑소를 다 좋아한다. 팬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고 덧붙 였다. 당시 백현의 표정은 쑥스러워하면서도 해맑았다.
그래서 팬들이 비주얼상으로 잘 어울린다고 한 것 같다.
그래서 팬들이 비주얼상으로 잘 어울린다고 한 것 같다.
그래서 팬들이 비주얼상으로 잘 어울린다고 한 것 같다.
★수호 형은 그런 게 없이 항상 평정 심을 지킨다. 정신력이 강해서 슬럼프 없이 유지되는 것 같다. 물론 단점 도 있다. 형은 성격이 나랑 완전히 반댄데, 틀에 갇혀 있어서 그걸 깨주고 싶다.
틀에 갇혀 있어서 그걸 깨주고 싶다.
틀에 갇혀 있어서 그걸 깨주고 싶다.
틀에 갇혀 있어서 그걸 깨주고 싶다.
★백현:수호형이 정석을 추구하는 편이라면, 나는 편법을 추구한다
나는 편법을 추구한다.
나는 편법을 추구한다.
나는 편법을 추구한다.
★지난해 8월 <스포츠서울닷컴>은 '으르렁'으로 활동하던 엑소 멤버들과 인터뷰에서 백현에게 "연관검색어에 태연의 이름이 뜨더라. 두 사람 사귀 는가"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당시 백현은 "태연 선배가 SM 타운 콘 서트에서 귓속말도 하며 참 잘 챙겨 줬다. 제가 동생이니까 예뻐라 해 주 신다"고 말했다.
태연 선배가 SM 타운 콘서트에서 귓속말도 하며 참 잘 챙겨 줬다. 제가 동생이니까 예뻐라 해 주신다
태연 선배가 SM 타운 콘서트에서 귓속말도 하며 참 잘 챙겨 줬다. 제가 동생이니까 예뻐라 해 주신다
태연 선배가 SM 타운 콘서트에서 귓속말도 하며 참 잘 챙겨 줬다. 제가 동생이니까 예뻐라 해 주신다